[간추린 단신] 충북교육청 “교육복지 4,308억 원 지원” 외

입력 2025.01.13 (19:42) 수정 2025.01.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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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 교육복지사업에 지난해보다 260억 원 많은 4,30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무상 급식과 무상 교과서 등 보편적 복지 사업 2,123억 원, 유아 학비 지원 1,058억 원, 늘봄학교 운영 356억 원 등입니다.

충북교육청은 특히 무상 교복비와 수련 활동비 단가를 만 원씩 인상하고, 외부 상담 기관 연계 바우처 제도 등도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주시 “지난해 4,899명 출생”

청주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4,8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오송읍이 4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용암2동 385명, 복대1동 340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지난달에 475명이 출생해, 2021년 8월 이후 40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증평군, 수도요금감면 3→2자녀 확대

증평군은 다자녀 가정 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막내 자녀의 나이가 19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구도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감면 혜택은 매월 최대 5t으로, 요금 기준 최대 7,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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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단신] 충북교육청 “교육복지 4,308억 원 지원” 외
    • 입력 2025-01-13 19:42:16
    • 수정2025-01-13 19:51:08
    뉴스7(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 교육복지사업에 지난해보다 260억 원 많은 4,30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무상 급식과 무상 교과서 등 보편적 복지 사업 2,123억 원, 유아 학비 지원 1,058억 원, 늘봄학교 운영 356억 원 등입니다.

충북교육청은 특히 무상 교복비와 수련 활동비 단가를 만 원씩 인상하고, 외부 상담 기관 연계 바우처 제도 등도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주시 “지난해 4,899명 출생”

청주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4,8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오송읍이 4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용암2동 385명, 복대1동 340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지난달에 475명이 출생해, 2021년 8월 이후 40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증평군, 수도요금감면 3→2자녀 확대

증평군은 다자녀 가정 수도 요금 감면 대상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막내 자녀의 나이가 19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구도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감면 혜택은 매월 최대 5t으로, 요금 기준 최대 7,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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