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블핑 로제’ 프랑스 자선공연 10분 만에 ‘매진’
입력 2025.01.14 (09:44)
수정 2025.01.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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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등 유명 K-팝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예정된 프랑스 자선 콘서트 티켓이 예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습니다.
현지 시각 13일 오후 시작된 이 자선 공연의 티켓 예매는 10분 만에 3만 5천 석이 모두 매진 됐습니다.
또, 매진 이후에도 예매 홈페이지는 6만 5천 명이 넘는 대기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이 제한됐습니다.
자선 콘서트 ‘노란 동전 모으기 2025’는 현지 시각 오는 23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공연에는 K-팝 가수 중에는 BTS 제이홉과 블랙핑크 로제, 지드래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이번 공연에 대해 “프랑스 주요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규모”라며, 제이홉을 ‘방탄소년단의 가장 상징적인 가수’로 소개했습니다.
‘노란 동전 모으기’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단체가 입원한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의 일상을 돕기 위해 198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금 모금 활동이며, 매년 한 차례씩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CJ ENM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현지 시각 13일 오후 시작된 이 자선 공연의 티켓 예매는 10분 만에 3만 5천 석이 모두 매진 됐습니다.
또, 매진 이후에도 예매 홈페이지는 6만 5천 명이 넘는 대기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이 제한됐습니다.
자선 콘서트 ‘노란 동전 모으기 2025’는 현지 시각 오는 23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공연에는 K-팝 가수 중에는 BTS 제이홉과 블랙핑크 로제, 지드래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이번 공연에 대해 “프랑스 주요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규모”라며, 제이홉을 ‘방탄소년단의 가장 상징적인 가수’로 소개했습니다.
‘노란 동전 모으기’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단체가 입원한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의 일상을 돕기 위해 198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금 모금 활동이며, 매년 한 차례씩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CJ ENM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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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제이홉·블핑 로제’ 프랑스 자선공연 10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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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14 09:44:15
- 수정2025-01-14 09:49:55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등 유명 K-팝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예정된 프랑스 자선 콘서트 티켓이 예매 시작과 함께 매진됐습니다.
현지 시각 13일 오후 시작된 이 자선 공연의 티켓 예매는 10분 만에 3만 5천 석이 모두 매진 됐습니다.
또, 매진 이후에도 예매 홈페이지는 6만 5천 명이 넘는 대기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이 제한됐습니다.
자선 콘서트 ‘노란 동전 모으기 2025’는 현지 시각 오는 23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공연에는 K-팝 가수 중에는 BTS 제이홉과 블랙핑크 로제, 지드래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이번 공연에 대해 “프랑스 주요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규모”라며, 제이홉을 ‘방탄소년단의 가장 상징적인 가수’로 소개했습니다.
‘노란 동전 모으기’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단체가 입원한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의 일상을 돕기 위해 198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금 모금 활동이며, 매년 한 차례씩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CJ ENM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현지 시각 13일 오후 시작된 이 자선 공연의 티켓 예매는 10분 만에 3만 5천 석이 모두 매진 됐습니다.
또, 매진 이후에도 예매 홈페이지는 6만 5천 명이 넘는 대기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이 제한됐습니다.
자선 콘서트 ‘노란 동전 모으기 2025’는 현지 시각 오는 23일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공연에는 K-팝 가수 중에는 BTS 제이홉과 블랙핑크 로제, 지드래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이번 공연에 대해 “프랑스 주요 페스티벌에 버금가는 규모”라며, 제이홉을 ‘방탄소년단의 가장 상징적인 가수’로 소개했습니다.
‘노란 동전 모으기’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단체가 입원한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의 일상을 돕기 위해 198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기금 모금 활동이며, 매년 한 차례씩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CJ ENM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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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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