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신품종 딸기 재배 지원 확대
입력 2025.01.17 (10:32)
수정 2025.01.17 (10:3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양양군이 딸기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양양군은 2027년까지 28억 원을 들여 신품종 딸기 농가 60곳을 육성하고 재배 면적을 20만 제곱미터까지 확대하는 등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사업비 9억 6천만 원이 투입돼 신품종 딸기 스마트팜 3곳이 들어서며, 딸기 판매와 체험장 조성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양양군은 2027년까지 28억 원을 들여 신품종 딸기 농가 60곳을 육성하고 재배 면적을 20만 제곱미터까지 확대하는 등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사업비 9억 6천만 원이 투입돼 신품종 딸기 스마트팜 3곳이 들어서며, 딸기 판매와 체험장 조성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양양군, 신품종 딸기 재배 지원 확대
-
- 입력 2025-01-17 10:32:57
- 수정2025-01-17 10:37:03

양양군이 딸기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양양군은 2027년까지 28억 원을 들여 신품종 딸기 농가 60곳을 육성하고 재배 면적을 20만 제곱미터까지 확대하는 등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사업비 9억 6천만 원이 투입돼 신품종 딸기 스마트팜 3곳이 들어서며, 딸기 판매와 체험장 조성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양양군은 2027년까지 28억 원을 들여 신품종 딸기 농가 60곳을 육성하고 재배 면적을 20만 제곱미터까지 확대하는 등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사업비 9억 6천만 원이 투입돼 신품종 딸기 스마트팜 3곳이 들어서며, 딸기 판매와 체험장 조성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
-
정창환 기자 hwan0201@kbs.co.kr
정창환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