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명절 물가 안정 종합 대책
입력 2025.01.24 (08:25)
수정 2025.01.24 (08: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배추와 무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이행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5% 더 늘리고, 착한가격 업소에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행사도 추진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배추와 무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이행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5% 더 늘리고, 착한가격 업소에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행사도 추진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북도, 설 명절 물가 안정 종합 대책
-
- 입력 2025-01-24 08:25:16
- 수정2025-01-24 08:39:42

경상북도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배추와 무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이행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5% 더 늘리고, 착한가격 업소에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행사도 추진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배추와 무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 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이행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5% 더 늘리고, 착한가격 업소에서 결제 시 2천 원 할인 행사도 추진합니다.
-
-
박진영 기자 jyp@kbs.co.kr
박진영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