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개관 연기…6월 개관 전망
입력 2025.01.28 (08:12)
수정 2025.01.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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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주의전당' 개관이 당초 계획보다 다섯 달 늦은 오는 6월쯤 문을 열 전망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달 임시 개관을 계획했지만 내부 정비 등을 이유로 임시 개관 시기를 5월로 미루고 오는 6월쯤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주의전당은 1960년 3·15의거에서부터 87년 6·10민주행쟁에 이르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기록·조명하는 전시관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달 임시 개관을 계획했지만 내부 정비 등을 이유로 임시 개관 시기를 5월로 미루고 오는 6월쯤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주의전당은 1960년 3·15의거에서부터 87년 6·10민주행쟁에 이르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기록·조명하는 전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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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개관 연기…6월 개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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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28 08:12:53
- 수정2025-01-28 08:19:13

'대한민국 민주주의전당' 개관이 당초 계획보다 다섯 달 늦은 오는 6월쯤 문을 열 전망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달 임시 개관을 계획했지만 내부 정비 등을 이유로 임시 개관 시기를 5월로 미루고 오는 6월쯤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주의전당은 1960년 3·15의거에서부터 87년 6·10민주행쟁에 이르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기록·조명하는 전시관입니다.
창원시는 이번 달 임시 개관을 계획했지만 내부 정비 등을 이유로 임시 개관 시기를 5월로 미루고 오는 6월쯤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주의전당은 1960년 3·15의거에서부터 87년 6·10민주행쟁에 이르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를 기록·조명하는 전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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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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