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각사삼거리’ 등 교통사고 다발지역 12곳 환경 개선
입력 2025.01.28 (10:30)
수정 2025.01.2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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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도로교통공단 조사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교통사고다발지점 12곳에 올해 18억 원을 투입해 차로 조정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개선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치평동 무각사 삼거리로 지난해 14건의 사고가 나 28명이 다쳤고, 진월동 광주대 오거리, 흑석동 흑석사거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시는 도로교통공단 조사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교통사고다발지점 12곳에 올해 18억 원을 투입해 차로 조정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개선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치평동 무각사 삼거리로 지난해 14건의 사고가 나 28명이 다쳤고, 진월동 광주대 오거리, 흑석동 흑석사거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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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무각사삼거리’ 등 교통사고 다발지역 12곳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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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1-28 10:30:02
- 수정2025-01-28 12:36:58

광주시가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에 대해 환경 개선 사업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도로교통공단 조사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교통사고다발지점 12곳에 올해 18억 원을 투입해 차로 조정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개선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치평동 무각사 삼거리로 지난해 14건의 사고가 나 28명이 다쳤고, 진월동 광주대 오거리, 흑석동 흑석사거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시는 도로교통공단 조사 자료를 토대로 선정한 교통사고다발지점 12곳에 올해 18억 원을 투입해 차로 조정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개선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은 치평동 무각사 삼거리로 지난해 14건의 사고가 나 28명이 다쳤고, 진월동 광주대 오거리, 흑석동 흑석사거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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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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