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경제 전반적으로 둔화…고용 다소 위축
입력 2025.02.04 (23:19)
수정 2025.02.0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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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경제가 전반적으로 둔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경제 실물 동향 자료를 보면,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2.1로 한 달 전보다 10.8p 하락했고,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생산이 둔화했습니다.
또, 실업급여 수급자도 한 달 전보다 4백여 명 증가하는 등 고용도 다소 위축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경제 실물 동향 자료를 보면,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2.1로 한 달 전보다 10.8p 하락했고,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생산이 둔화했습니다.
또, 실업급여 수급자도 한 달 전보다 4백여 명 증가하는 등 고용도 다소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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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지역 경제 전반적으로 둔화…고용 다소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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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04 23:19:24
- 수정2025-02-04 23:52:13

영동지역 경제가 전반적으로 둔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경제 실물 동향 자료를 보면,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2.1로 한 달 전보다 10.8p 하락했고,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생산이 둔화했습니다.
또, 실업급여 수급자도 한 달 전보다 4백여 명 증가하는 등 고용도 다소 위축됐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경제 실물 동향 자료를 보면,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2.1로 한 달 전보다 10.8p 하락했고,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생산이 둔화했습니다.
또, 실업급여 수급자도 한 달 전보다 4백여 명 증가하는 등 고용도 다소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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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기자 bogu060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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