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태블릿PC, 영상·음향 등 성능 차이”
입력 2025.02.06 (08:22)
수정 2025.02.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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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 PC 제품 4개의 성능 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시험 결과, 영상 품질은 삼성전자의 '탭 S10+'가, 음향은 애플의 '아이패드 Air 13'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블릿 PC의 여러 앱을 반복적으로 실행·종료해 더 쓸 수 없을 때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은 제품별로 1.4배나 차이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시험 결과, 영상 품질은 삼성전자의 '탭 S10+'가, 음향은 애플의 '아이패드 Air 13'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블릿 PC의 여러 앱을 반복적으로 실행·종료해 더 쓸 수 없을 때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은 제품별로 1.4배나 차이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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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 “태블릿PC, 영상·음향 등 성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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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06 08:22:06
- 수정2025-02-06 14:43:51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 PC 제품 4개의 성능 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시험 결과, 영상 품질은 삼성전자의 '탭 S10+'가, 음향은 애플의 '아이패드 Air 13'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블릿 PC의 여러 앱을 반복적으로 실행·종료해 더 쓸 수 없을 때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은 제품별로 1.4배나 차이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시험 결과, 영상 품질은 삼성전자의 '탭 S10+'가, 음향은 애플의 '아이패드 Air 13'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블릿 PC의 여러 앱을 반복적으로 실행·종료해 더 쓸 수 없을 때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은 제품별로 1.4배나 차이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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