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아파트 화재 2명 경상…홍천 교통사고 1명 사망

입력 2025.02.07 (10:16) 수정 2025.02.07 (10:2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7일) 새벽 3시쯤 삼척시 남양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삼척 아파트 화재 2명 경상…홍천 교통사고 1명 사망
    • 입력 2025-02-07 10:16:29
    • 수정2025-02-07 10:28:09
    930뉴스(강릉)
오늘(7일) 새벽 3시쯤 삼척시 남양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강릉-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