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아파트 화재 2명 경상…홍천 교통사고 1명 사망
입력 2025.02.07 (10:16)
수정 2025.02.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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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3시쯤 삼척시 남양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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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아파트 화재 2명 경상…홍천 교통사고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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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07 1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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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3시쯤 삼척시 남양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 86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앞서 어젯밤(6일) 10시쯤 홍천군 서면 한 리조트 인근에서는 72살 버스 기사 조 모 씨가 앞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눈길에 미끄러진 견인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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