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현장 이곳] 대장간에서 숯가마까지…한파 속 ‘열기’ 후끈

입력 2025.02.11 (19:36) 수정 2025.02.11 (20:0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입춘 한파'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절기상 봄이 시작됐지만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는데요.

1,200도가 넘는 열기로 강추위를 녹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제 현장 이곳에서 만나봤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화제현장 이곳] 대장간에서 숯가마까지…한파 속 ‘열기’ 후끈
    • 입력 2025-02-11 19:36:45
    • 수정2025-02-11 20:00:15
    뉴스7(청주)
[앵커]

'입춘 한파'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절기상 봄이 시작됐지만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는데요.

1,200도가 넘는 열기로 강추위를 녹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제 현장 이곳에서 만나봤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청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