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특검법’ 국회 법사위 상정…명태균 ‘증인 채택’
입력 2025.02.12 (21:43)
수정 2025.02.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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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등 6개 야당이 공동 발의한 '명태균 특검법'이 발의 하루 만에 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12일) 명태균 특검법 상정안을 가결했으며, 여당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법사위는 또, 오는 19일 예정된 긴급 현안 질의 증인으로 명태균 씨와 김석우 법무부 차관, 심우정 검찰총장 등 4명을 채택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12일) 명태균 특검법 상정안을 가결했으며, 여당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법사위는 또, 오는 19일 예정된 긴급 현안 질의 증인으로 명태균 씨와 김석우 법무부 차관, 심우정 검찰총장 등 4명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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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균 특검법’ 국회 법사위 상정…명태균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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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2 21:43:16
- 수정2025-02-12 22:05:51

더불어민주당 등 6개 야당이 공동 발의한 '명태균 특검법'이 발의 하루 만에 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12일) 명태균 특검법 상정안을 가결했으며, 여당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법사위는 또, 오는 19일 예정된 긴급 현안 질의 증인으로 명태균 씨와 김석우 법무부 차관, 심우정 검찰총장 등 4명을 채택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12일) 명태균 특검법 상정안을 가결했으며, 여당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법사위는 또, 오는 19일 예정된 긴급 현안 질의 증인으로 명태균 씨와 김석우 법무부 차관, 심우정 검찰총장 등 4명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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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관 기자 par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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