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 10년 내 최다”
입력 2025.02.13 (08:46)
수정 2025.02.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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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의료기관 21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지난달 4주 차 기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469명이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수준으로,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환자가 전체의 51.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주요 식재료도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수준으로,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환자가 전체의 51.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주요 식재료도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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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 10년 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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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3 08:46:51
- 수정2025-02-13 10:54:59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의료기관 21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지난달 4주 차 기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469명이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수준으로,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환자가 전체의 51.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주요 식재료도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 수준으로, 특히 6세 이하 영유아 환자가 전체의 51.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주요 식재료도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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