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도로시설물 점검

입력 2025.02.14 (07:50) 수정 2025.02.14 (08:2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지는 건설 중인 도로 현장과 옹벽, 급경사지 등 300곳입니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응급조치한 뒤 보수, 보강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도로시설물 점검
    • 입력 2025-02-14 07:50:02
    • 수정2025-02-14 08:27:11
    뉴스광장(울산)
울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지는 건설 중인 도로 현장과 옹벽, 급경사지 등 300곳입니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응급조치한 뒤 보수, 보강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