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모든 시·군 1곳 ‘현수막 청정거리’ 운영

입력 2025.02.14 (08:11) 수정 2025.02.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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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모든 시·군에 한 곳씩 불법 현수막 게시를 금지하는 '현수막 청정거리'를 운영합니다.

해당 지역은 창원시 용호동 가로수길, 김해시 경원교 사거리에서 봉황교 사거리, 진주시 신안동과 평거동 남강 도로변 등입니다.

경상남도는 오는 연말 성과를 분석해 운영 구역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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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모든 시·군 1곳 ‘현수막 청정거리’ 운영
    • 입력 2025-02-14 08:11:09
    • 수정2025-02-14 11:48:35
    뉴스광장(창원)
경상남도가 모든 시·군에 한 곳씩 불법 현수막 게시를 금지하는 '현수막 청정거리'를 운영합니다.

해당 지역은 창원시 용호동 가로수길, 김해시 경원교 사거리에서 봉황교 사거리, 진주시 신안동과 평거동 남강 도로변 등입니다.

경상남도는 오는 연말 성과를 분석해 운영 구역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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