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패러글라이딩으로 등교한 학생의 절절했던 이유
입력 2025.02.20 (15:35)
수정 2025.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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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색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 플러스입니다.
인도의 한 학생이 시험에 늦을까 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등교해서, 화제입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언덕 위, 누군가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지난해 12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건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에 나선 남성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요.
언론들에 따르면 주스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도중 친구들로부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왜 학교에 오지 않느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고요.
자신이 있던 곳에서 시험장까지는 약 15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교통난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없을 것 같아 패러글라이딩을 선택한 건데요.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시험 10분 전에 도착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도의 한 학생이 시험에 늦을까 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등교해서, 화제입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언덕 위, 누군가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지난해 12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건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에 나선 남성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요.
언론들에 따르면 주스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도중 친구들로부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왜 학교에 오지 않느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고요.
자신이 있던 곳에서 시험장까지는 약 15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교통난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없을 것 같아 패러글라이딩을 선택한 건데요.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시험 10분 전에 도착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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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플러스] 패러글라이딩으로 등교한 학생의 절절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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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0 15:35:39
- 수정2025-02-20 15:50:56

지구촌의 색다른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 플러스입니다.
인도의 한 학생이 시험에 늦을까 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등교해서, 화제입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언덕 위, 누군가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지난해 12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건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에 나선 남성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요.
언론들에 따르면 주스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도중 친구들로부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왜 학교에 오지 않느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고요.
자신이 있던 곳에서 시험장까지는 약 15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교통난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없을 것 같아 패러글라이딩을 선택한 건데요.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시험 10분 전에 도착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도의 한 학생이 시험에 늦을까 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등교해서, 화제입니다.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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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건데,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에 나선 남성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요.
언론들에 따르면 주스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도중 친구들로부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왜 학교에 오지 않느냐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고요.
자신이 있던 곳에서 시험장까지는 약 15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극심한 교통난에 제시간에 도착할 수 없을 것 같아 패러글라이딩을 선택한 건데요.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시험 10분 전에 도착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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