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공항, 조류 충돌 위험·미군 통제”
입력 2025.02.21 (21:40)
수정 2025.02.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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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새만금공항의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610배에 달한다며 공항 건설 추진을 반대했습니다.
또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고시를 보면, 새만금공항의 관제탑 위치가 미군이 운영하는 군산공항 쪽으로 이전해 관제권 독립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활주로 길이 역시 2천5백 미터로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비행기 운항이 힘들고, 화물 정류장도 750제곱미터에 불과해 제 기능이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고시를 보면, 새만금공항의 관제탑 위치가 미군이 운영하는 군산공항 쪽으로 이전해 관제권 독립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활주로 길이 역시 2천5백 미터로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비행기 운항이 힘들고, 화물 정류장도 750제곱미터에 불과해 제 기능이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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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공항, 조류 충돌 위험·미군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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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1 21:40:55
- 수정2025-02-21 2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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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새만금공항의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610배에 달한다며 공항 건설 추진을 반대했습니다.
또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고시를 보면, 새만금공항의 관제탑 위치가 미군이 운영하는 군산공항 쪽으로 이전해 관제권 독립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활주로 길이 역시 2천5백 미터로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비행기 운항이 힘들고, 화물 정류장도 750제곱미터에 불과해 제 기능이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고시를 보면, 새만금공항의 관제탑 위치가 미군이 운영하는 군산공항 쪽으로 이전해 관제권 독립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활주로 길이 역시 2천5백 미터로 장거리 노선을 오가는 비행기 운항이 힘들고, 화물 정류장도 750제곱미터에 불과해 제 기능이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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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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