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도지사 “강원대-도립대 통합 추진”
입력 2025.02.21 (21:43)
수정 2025.02.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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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어제(20일) 열린 제26회 도립대 학위 수여식에서 앞으로 국립 강원대학교와 강원도립대학교의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두 대학 통합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관련해 도립대는 지난해, 학생과 교직원 대상 통합 찬반 조사 결과, 응답자 130여 명의 90%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두 대학 통합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관련해 도립대는 지난해, 학생과 교직원 대상 통합 찬반 조사 결과, 응답자 130여 명의 90%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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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태 도지사 “강원대-도립대 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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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1 21: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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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어제(20일) 열린 제26회 도립대 학위 수여식에서 앞으로 국립 강원대학교와 강원도립대학교의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두 대학 통합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관련해 도립대는 지난해, 학생과 교직원 대상 통합 찬반 조사 결과, 응답자 130여 명의 90%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두 대학 통합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관련해 도립대는 지난해, 학생과 교직원 대상 통합 찬반 조사 결과, 응답자 130여 명의 90% 이상이 통합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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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숙 기자 hotpenc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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