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우두 ‘다함께돌봄센터’ 7월 개소
입력 2025.02.21 (21:51)
수정 2025.02.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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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우두 이지더원 시그니처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측은 193㎡ 규모의 입주민 공간을 10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춘천시는 운영비 등을 부담합니다.
돌봄센터는 올해 7월 개소 예정이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 3명이 상주합니다.
우두센터가 추가되면, 춘천의 돌봄센터는 7곳으로 늡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측은 193㎡ 규모의 입주민 공간을 10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춘천시는 운영비 등을 부담합니다.
돌봄센터는 올해 7월 개소 예정이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 3명이 상주합니다.
우두센터가 추가되면, 춘천의 돌봄센터는 7곳으로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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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우두 ‘다함께돌봄센터’ 7월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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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1 21:51:40
- 수정2025-02-21 22:02:43

춘천시는 오늘(21일) 시청에서 우두 이지더원 시그니처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와 '다함께 돌봄센터'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측은 193㎡ 규모의 입주민 공간을 10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춘천시는 운영비 등을 부담합니다.
돌봄센터는 올해 7월 개소 예정이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 3명이 상주합니다.
우두센터가 추가되면, 춘천의 돌봄센터는 7곳으로 늡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측은 193㎡ 규모의 입주민 공간을 10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춘천시는 운영비 등을 부담합니다.
돌봄센터는 올해 7월 개소 예정이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 3명이 상주합니다.
우두센터가 추가되면, 춘천의 돌봄센터는 7곳으로 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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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정 기자 flyhig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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