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철회’ 촉구
입력 2025.02.24 (23:35)
수정 2025.02.24 (23:5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종교계와 환경 등 전국에 20여 개 기관 단체들은 오늘(24일) 시청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속초시가 1조 원대 민간 투자로 추진하는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시민 의견을 무시한 졸속 행정이고 환경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속초시는, 장기 미개발로 오는 6월 유원지 지정이 실효되는 영랑호 일대를 관광단지로 지정하지 않으면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충분히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속초시는, 장기 미개발로 오는 6월 유원지 지정이 실효되는 영랑호 일대를 관광단지로 지정하지 않으면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충분히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철회’ 촉구
-
- 입력 2025-02-24 23:35:45
- 수정2025-02-24 23:56:01

종교계와 환경 등 전국에 20여 개 기관 단체들은 오늘(24일) 시청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속초시가 1조 원대 민간 투자로 추진하는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시민 의견을 무시한 졸속 행정이고 환경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속초시는, 장기 미개발로 오는 6월 유원지 지정이 실효되는 영랑호 일대를 관광단지로 지정하지 않으면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충분히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속초시는, 장기 미개발로 오는 6월 유원지 지정이 실효되는 영랑호 일대를 관광단지로 지정하지 않으면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충분히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조연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