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스페인은 봄, 곳곳에 아몬드꽃 활짝
입력 2025.02.25 (15:39)
수정 2025.02.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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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온 스페인은 연분홍빛 아몬드꽃이 하나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한 공원에선 사람들이 꽃피운 아몬드 나무 아래에서 휴일을 즐기거나 산책하는 모습인데요.
스페인은 보통 2월부터 우리나라의 초봄처럼 온화해집니다.
아몬드 나무는 날이 따뜻해지는 2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고요.
매화나 벚꽃과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3~4도 정도 떨어뜨리겠습니다.
막바지 우기가 이어지고 있는 싱가포르에선 내일도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엔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가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두바이는 연일 미세먼지로 인해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런던은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베를린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워싱턴에선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무척 크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한 공원에선 사람들이 꽃피운 아몬드 나무 아래에서 휴일을 즐기거나 산책하는 모습인데요.
스페인은 보통 2월부터 우리나라의 초봄처럼 온화해집니다.
아몬드 나무는 날이 따뜻해지는 2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고요.
매화나 벚꽃과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3~4도 정도 떨어뜨리겠습니다.
막바지 우기가 이어지고 있는 싱가포르에선 내일도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엔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가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두바이는 연일 미세먼지로 인해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런던은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베를린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워싱턴에선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무척 크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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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24 날씨] 스페인은 봄, 곳곳에 아몬드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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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5 15:39:02
- 수정2025-02-25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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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찾아온 스페인은 연분홍빛 아몬드꽃이 하나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한 공원에선 사람들이 꽃피운 아몬드 나무 아래에서 휴일을 즐기거나 산책하는 모습인데요.
스페인은 보통 2월부터 우리나라의 초봄처럼 온화해집니다.
아몬드 나무는 날이 따뜻해지는 2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고요.
매화나 벚꽃과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3~4도 정도 떨어뜨리겠습니다.
막바지 우기가 이어지고 있는 싱가포르에선 내일도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엔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가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두바이는 연일 미세먼지로 인해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런던은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베를린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워싱턴에선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무척 크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한 공원에선 사람들이 꽃피운 아몬드 나무 아래에서 휴일을 즐기거나 산책하는 모습인데요.
스페인은 보통 2월부터 우리나라의 초봄처럼 온화해집니다.
아몬드 나무는 날이 따뜻해지는 2월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고요.
매화나 벚꽃과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3~4도 정도 떨어뜨리겠습니다.
막바지 우기가 이어지고 있는 싱가포르에선 내일도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엔 33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가 습도 높은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두바이는 연일 미세먼지로 인해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런던은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베를린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워싱턴에선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무척 크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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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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