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1억 원에 미 영주권 판매”…2주 뒤 시행

입력 2025.02.26 (12:48) 수정 2025.02.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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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1억 원을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약 2주 뒤부터 새 비자 프로그램인 골드카드 제도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골드카드 제도는 기존에 미국에 최소 90만 달러, 약 13억 원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는 기존 투자 이민 제도를 없애는 대신 새로 시행되는데 기존보다 60억 원 가까이 더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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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71억 원에 미 영주권 판매”…2주 뒤 시행
    • 입력 2025-02-26 12:48:31
    • 수정2025-02-26 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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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1억 원을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약 2주 뒤부터 새 비자 프로그램인 골드카드 제도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골드카드 제도는 기존에 미국에 최소 90만 달러, 약 13억 원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는 기존 투자 이민 제도를 없애는 대신 새로 시행되는데 기존보다 60억 원 가까이 더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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