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마을금고 흉기 강도, 1시간 만에 검거
입력 2025.02.26 (19:51)
수정 2025.02.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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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중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4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1시간여 만에 인근 상가 건물 옥상에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중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4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1시간여 만에 인근 상가 건물 옥상에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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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새마을금고 흉기 강도, 1시간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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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6 19:51:14
- 수정2025-02-26 19: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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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새마을금고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중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4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1시간여 만에 인근 상가 건물 옥상에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구 중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4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1시간여 만에 인근 상가 건물 옥상에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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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기자 joon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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