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청주 시청자위원회, ‘수신료 결합 징수 법안’ 재의결 촉구
입력 2025.02.26 (21:48)
수정 2025.02.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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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청주방송총국 시청자위원들이 'TV 수신료 결합 징수 법안' 재의결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KBS청주 시청자위원회는 한 달 2,500원의 수신료가 40년 이상 현실화되지 않은 가운데, 분리 고지로 값진 수신료가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방송법 개정안'을 조속히 재의결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특히 KBS가 지역방송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합 징수 법안이 반드시 재의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청주 시청자위원회는 한 달 2,500원의 수신료가 40년 이상 현실화되지 않은 가운데, 분리 고지로 값진 수신료가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방송법 개정안'을 조속히 재의결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특히 KBS가 지역방송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합 징수 법안이 반드시 재의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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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청주 시청자위원회, ‘수신료 결합 징수 법안’ 재의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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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6 21:48:19
- 수정2025-02-26 21:55:53

KBS청주방송총국 시청자위원들이 'TV 수신료 결합 징수 법안' 재의결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KBS청주 시청자위원회는 한 달 2,500원의 수신료가 40년 이상 현실화되지 않은 가운데, 분리 고지로 값진 수신료가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방송법 개정안'을 조속히 재의결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특히 KBS가 지역방송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합 징수 법안이 반드시 재의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청주 시청자위원회는 한 달 2,500원의 수신료가 40년 이상 현실화되지 않은 가운데, 분리 고지로 값진 수신료가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방송법 개정안'을 조속히 재의결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특히 KBS가 지역방송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결합 징수 법안이 반드시 재의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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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기자 my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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