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낮 기온 크게 올라 포근…화재 주의
입력 2025.02.27 (07:02)
수정 2025.02.2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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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평년 수준을 밑돌며 춥지만, 오전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대구 16도 등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특히 건조 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잦습니다.
내일 남부지방에,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중부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1.7도, 춘천 영하 6.2, 창원은 1.2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청주, 광주가 14도, 대구는 16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크게는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아침 기온은 대부분 평년 수준을 밑돌며 춥지만, 오전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대구 16도 등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특히 건조 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잦습니다.
내일 남부지방에,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중부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1.7도, 춘천 영하 6.2, 창원은 1.2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청주, 광주가 14도, 대구는 16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크게는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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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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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07:02:01
- 수정2025-02-27 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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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평년 수준을 밑돌며 춥지만, 오전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대구 16도 등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특히 건조 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잦습니다.
내일 남부지방에,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중부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1.7도, 춘천 영하 6.2, 창원은 1.2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청주, 광주가 14도, 대구는 16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크게는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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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아침 기온은 대부분 평년 수준을 밑돌며 춥지만, 오전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13도, 대구 16도 등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특히 건조 경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비 소식이 잦습니다.
내일 남부지방에,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중부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1.7도, 춘천 영하 6.2, 창원은 1.2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3도, 청주, 광주가 14도, 대구는 16도로 어제보다 1도에서 크게는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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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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