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신중년 세대’ 일자리 정착 지원

입력 2025.02.27 (07:49) 수정 2025.02.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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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만 40살 이상부터 69살 이하를 '신중년 세대'로 지칭하고 올해 백 12명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 정착을 지원합니다.

전북 소재 기업이 신중년을 고용하면 한 달에 70만 원씩, 1년 동안 8백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신중년 구직자가 고용을 유지할 경우 많게는 2백만 원의 근속 장려금도 지급합니다.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인력 채용을 확대하면 청년층 유입이 적은 지역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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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신중년 세대’ 일자리 정착 지원
    • 입력 2025-02-27 07:49:37
    • 수정2025-02-27 08:39:34
    뉴스광장(전주)
전북도가 만 40살 이상부터 69살 이하를 '신중년 세대'로 지칭하고 올해 백 12명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 정착을 지원합니다.

전북 소재 기업이 신중년을 고용하면 한 달에 70만 원씩, 1년 동안 8백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신중년 구직자가 고용을 유지할 경우 많게는 2백만 원의 근속 장려금도 지급합니다.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인력 채용을 확대하면 청년층 유입이 적은 지역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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