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 영향 지속…하반기 물가 상승 가능성”
입력 2025.02.27 (10:25)
수정 2025.02.27 (10:3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변동에 휘발유와 수입 과일은 3개월 이내의 단기적 영향을 받는 반면, 서비스업은 장기간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환율 변동 이후 3개월 안에 물가상승률이 유의미하게 반응하는 단기민감품목은 수입 쇠고기와 수입 과일, 휘발유, 컴퓨터 등 45개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환율 변동성이 9개월 동안 지속된 장기민감품목은 외식과 국내 항공료, 서비스 요금 등 73개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이 하반기에 내리더라도 환율 급등의 영향이 지속돼 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은행은 평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환율 변동 이후 3개월 안에 물가상승률이 유의미하게 반응하는 단기민감품목은 수입 쇠고기와 수입 과일, 휘발유, 컴퓨터 등 45개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환율 변동성이 9개월 동안 지속된 장기민감품목은 외식과 국내 항공료, 서비스 요금 등 73개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이 하반기에 내리더라도 환율 급등의 영향이 지속돼 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은행은 평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환율 급등 영향 지속…하반기 물가 상승 가능성”
-
- 입력 2025-02-27 10:25:27
- 수정2025-02-27 10:31:10

원·달러 환율 변동에 휘발유와 수입 과일은 3개월 이내의 단기적 영향을 받는 반면, 서비스업은 장기간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환율 변동 이후 3개월 안에 물가상승률이 유의미하게 반응하는 단기민감품목은 수입 쇠고기와 수입 과일, 휘발유, 컴퓨터 등 45개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환율 변동성이 9개월 동안 지속된 장기민감품목은 외식과 국내 항공료, 서비스 요금 등 73개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이 하반기에 내리더라도 환율 급등의 영향이 지속돼 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은행은 평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환율 변동 이후 3개월 안에 물가상승률이 유의미하게 반응하는 단기민감품목은 수입 쇠고기와 수입 과일, 휘발유, 컴퓨터 등 45개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환율 변동성이 9개월 동안 지속된 장기민감품목은 외식과 국내 항공료, 서비스 요금 등 73개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이 하반기에 내리더라도 환율 급등의 영향이 지속돼 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은행은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