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종교개혁시민연대 “반신앙적 선동 전광훈 구속 수사해야”
입력 2025.02.27 (11:56)
수정 2025.02.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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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5개 종교 단체가 연대를 구성하고, 극우 종교인들의 도 넘는 선동과 범죄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 등 종단별 단체와 범종교 학술 연구·시민단체들은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범종교 개혁 시민연대’ 창립을 선언하고, 첫 번째 활동으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는 이 자리에서 “최근 전 씨의 행위는 지나치게 반신앙적·반도덕적”이며, 국가 질서 파괴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대해서도 “종교 조직을 사유화해 극단적 정치 세력화에 이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번 연대 창립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 등 종단별 단체와 범종교 학술 연구·시민단체들은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범종교 개혁 시민연대’ 창립을 선언하고, 첫 번째 활동으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는 이 자리에서 “최근 전 씨의 행위는 지나치게 반신앙적·반도덕적”이며, 국가 질서 파괴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대해서도 “종교 조직을 사유화해 극단적 정치 세력화에 이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번 연대 창립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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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종교개혁시민연대 “반신앙적 선동 전광훈 구속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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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11:56:30
- 수정2025-02-27 14:14:20
우리나라 5개 종교 단체가 연대를 구성하고, 극우 종교인들의 도 넘는 선동과 범죄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 등 종단별 단체와 범종교 학술 연구·시민단체들은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범종교 개혁 시민연대’ 창립을 선언하고, 첫 번째 활동으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는 이 자리에서 “최근 전 씨의 행위는 지나치게 반신앙적·반도덕적”이며, 국가 질서 파괴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대해서도 “종교 조직을 사유화해 극단적 정치 세력화에 이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번 연대 창립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개신교·불교·원불교·천도교·천주교 등 종단별 단체와 범종교 학술 연구·시민단체들은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범종교 개혁 시민연대’ 창립을 선언하고, 첫 번째 활동으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는 이 자리에서 “최근 전 씨의 행위는 지나치게 반신앙적·반도덕적”이며, 국가 질서 파괴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손현보 목사의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대해서도 “종교 조직을 사유화해 극단적 정치 세력화에 이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번 연대 창립에는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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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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