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이것도 먹는 거 아니에요?’…카메라 삼킨 상어
입력 2025.02.27 (15:36)
수정 2025.02.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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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다이버들, 은색 철제 상자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다가오는 상어의 입안에 넣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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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플러스] ‘이것도 먹는 거 아니에요?’…카메라 삼킨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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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15:36:18
- 수정2025-02-2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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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다이버들, 은색 철제 상자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다가오는 상어의 입안에 넣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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