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낭만 발레 ‘지젤’ 4월 무대
입력 2025.02.28 (10:52)
수정 2025.02.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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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릅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지젤'을 선보인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은 지난 1999년 스페인, 이탈리아, 헝가리를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유럽 6개 나라 등 한국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작품입니다.
이번 '지젤' 공연은 모두 11회 공연 동안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홍향기-이현준 ▲홍향기-전민철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이동탁 ▲이유림-임선우 ▲서혜원-드미드리 디아츠코프 ▲전여진-강민우 등 일곱 커플이 주역을 맡습니다.
문훈숙 단장은 18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지만 마치 처음 공연하는 듯한 설렘이 밀려온다며, 무용수들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감정과 서사를 담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지젤'을 선보인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은 지난 1999년 스페인, 이탈리아, 헝가리를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유럽 6개 나라 등 한국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작품입니다.
이번 '지젤' 공연은 모두 11회 공연 동안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홍향기-이현준 ▲홍향기-전민철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이동탁 ▲이유림-임선우 ▲서혜원-드미드리 디아츠코프 ▲전여진-강민우 등 일곱 커플이 주역을 맡습니다.
문훈숙 단장은 18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지만 마치 처음 공연하는 듯한 설렘이 밀려온다며, 무용수들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감정과 서사를 담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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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설발레단, 낭만 발레 ‘지젤’ 4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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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2-28 11:07:57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이 오는 4월 무대에 오릅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지젤'을 선보인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은 지난 1999년 스페인, 이탈리아, 헝가리를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유럽 6개 나라 등 한국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작품입니다.
이번 '지젤' 공연은 모두 11회 공연 동안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홍향기-이현준 ▲홍향기-전민철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이동탁 ▲이유림-임선우 ▲서혜원-드미드리 디아츠코프 ▲전여진-강민우 등 일곱 커플이 주역을 맡습니다.
문훈숙 단장은 18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지만 마치 처음 공연하는 듯한 설렘이 밀려온다며, 무용수들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감정과 서사를 담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지젤'을 선보인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은 지난 1999년 스페인, 이탈리아, 헝가리를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유럽 6개 나라 등 한국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작품입니다.
이번 '지젤' 공연은 모두 11회 공연 동안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홍향기-이현준 ▲홍향기-전민철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이동탁 ▲이유림-임선우 ▲서혜원-드미드리 디아츠코프 ▲전여진-강민우 등 일곱 커플이 주역을 맡습니다.
문훈숙 단장은 18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지만 마치 처음 공연하는 듯한 설렘이 밀려온다며, 무용수들은 단순한 동작이 아니라 감정과 서사를 담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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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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