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당 의원 아들, 주택가서 대마 찾다 입건

입력 2025.02.28 (12:11) 수정 2025.02.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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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당 의원의 아들이 주택가에서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상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의원의 아들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서초구의 한 건물 화단에 묻힌 액상 대마를 지인 2명과 함께 찾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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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여당 의원 아들, 주택가서 대마 찾다 입건
    • 입력 2025-02-28 12:11:58
    • 수정2025-02-28 12:35:38
    뉴스 12
현역 여당 의원의 아들이 주택가에서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상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의원의 아들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서초구의 한 건물 화단에 묻힌 액상 대마를 지인 2명과 함께 찾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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