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북 올림픽 유치 시 경기장 지원
입력 2025.03.03 (08:20)
수정 2025.03.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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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된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가 일부 경기장 사용 요청을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전북도가 올림픽을 유치하면 국제 규격의 양궁장과 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고, 전남도도 여수 요트장 등 올림픽 종목을 함께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방연대를 표방한 올림픽이 전북에서 열릴 경우 시도 역시 '올림픽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시는 전북도가 올림픽을 유치하면 국제 규격의 양궁장과 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고, 전남도도 여수 요트장 등 올림픽 종목을 함께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방연대를 표방한 올림픽이 전북에서 열릴 경우 시도 역시 '올림픽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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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전북 올림픽 유치 시 경기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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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03 08:20:35
- 수정2025-03-03 08:48:54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된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가 일부 경기장 사용 요청을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전북도가 올림픽을 유치하면 국제 규격의 양궁장과 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고, 전남도도 여수 요트장 등 올림픽 종목을 함께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방연대를 표방한 올림픽이 전북에서 열릴 경우 시도 역시 '올림픽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시는 전북도가 올림픽을 유치하면 국제 규격의 양궁장과 수영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고, 전남도도 여수 요트장 등 올림픽 종목을 함께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방연대를 표방한 올림픽이 전북에서 열릴 경우 시도 역시 '올림픽 특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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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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