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일손 부족 계절근로자가 ‘해소’…완주군, 외국인 근로자 입소
입력 2025.03.06 (07:41)
수정 2025.03.0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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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근로자들은 모두 필리핀 출신으로 오는 7월까지 완주군 고산면 덕암에너지 자립마을 공동숙소에서 머물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공공형 근로자들은 이번 주까지 공동숙소에서 조기 적응 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진료 등을 받고 본격적으로 농가에 투입됩니다.
[김미영/완주군 농업축산과장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제8기 명예 감찰관으로 17명을 위촉했습니다.
명예 감찰관은 오는 2천27년 2월까지 2년간 생활 현장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과 개선 사항, 공무원 품위손상과 군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제보하고 읍·면 종합감사 참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교민/진안군 명예감찰관 : "위법 부당한 사항과 각종 불편사항들을 신속하게 제보해 군민들이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와 부안군, 고창군 등이 참여하는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남권협의회는 철도 관광상품의 공동 홍보와 지역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철도 상품 개발과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근로자들은 모두 필리핀 출신으로 오는 7월까지 완주군 고산면 덕암에너지 자립마을 공동숙소에서 머물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공공형 근로자들은 이번 주까지 공동숙소에서 조기 적응 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진료 등을 받고 본격적으로 농가에 투입됩니다.
[김미영/완주군 농업축산과장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제8기 명예 감찰관으로 17명을 위촉했습니다.
명예 감찰관은 오는 2천27년 2월까지 2년간 생활 현장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과 개선 사항, 공무원 품위손상과 군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제보하고 읍·면 종합감사 참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교민/진안군 명예감찰관 : "위법 부당한 사항과 각종 불편사항들을 신속하게 제보해 군민들이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와 부안군, 고창군 등이 참여하는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남권협의회는 철도 관광상품의 공동 홍보와 지역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철도 상품 개발과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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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06 08:13:53

[앵커]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근로자들은 모두 필리핀 출신으로 오는 7월까지 완주군 고산면 덕암에너지 자립마을 공동숙소에서 머물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공공형 근로자들은 이번 주까지 공동숙소에서 조기 적응 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진료 등을 받고 본격적으로 농가에 투입됩니다.
[김미영/완주군 농업축산과장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제8기 명예 감찰관으로 17명을 위촉했습니다.
명예 감찰관은 오는 2천27년 2월까지 2년간 생활 현장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과 개선 사항, 공무원 품위손상과 군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제보하고 읍·면 종합감사 참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교민/진안군 명예감찰관 : "위법 부당한 사항과 각종 불편사항들을 신속하게 제보해 군민들이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와 부안군, 고창군 등이 참여하는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남권협의회는 철도 관광상품의 공동 홍보와 지역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철도 상품 개발과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주지역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소 환영식이 고산농협에서 열렸습니다.
근로자들은 모두 필리핀 출신으로 오는 7월까지 완주군 고산면 덕암에너지 자립마을 공동숙소에서 머물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서 공공형 근로자들은 이번 주까지 공동숙소에서 조기 적응 등을 위한 각종 교육과 진료 등을 받고 본격적으로 농가에 투입됩니다.
[김미영/완주군 농업축산과장 :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제8기 명예 감찰관으로 17명을 위촉했습니다.
명예 감찰관은 오는 2천27년 2월까지 2년간 생활 현장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과 개선 사항, 공무원 품위손상과 군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제보하고 읍·면 종합감사 참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교민/진안군 명예감찰관 : "위법 부당한 사항과 각종 불편사항들을 신속하게 제보해 군민들이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와 부안군, 고창군 등이 참여하는 전북 서남권 관광 행정협의회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 서남권 관광과 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남권협의회는 철도 관광상품의 공동 홍보와 지역 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철도공사 전북본부는 철도 상품 개발과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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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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