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 점검
입력 2025.03.06 (10:09)
수정 2025.03.06 (10:2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살펴보고, 주민 대피시설과 연락 체계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와함께,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150여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살펴보고, 주민 대피시설과 연락 체계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와함께,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150여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북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 점검
-
- 입력 2025-03-06 10:09:54
- 수정2025-03-06 10:29:04

경상북도가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살펴보고, 주민 대피시설과 연락 체계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와함께,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150여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살펴보고, 주민 대피시설과 연락 체계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이와함께,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150여 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
박진영 기자 jyp@kbs.co.kr
박진영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