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겨울 한랭질환자 17명…지난해보다 줄어
입력 2025.03.10 (08:12)
수정 2025.03.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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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경남에서 동상 등 한랭질환에 걸려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1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의 한랭질환자는 17명으로 1년 전보다 8명 줄었습니다.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는 1명으로, 지난달 5일 양산의 80대 남성이 자택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의 한랭질환자는 17명으로 1년 전보다 8명 줄었습니다.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는 1명으로, 지난달 5일 양산의 80대 남성이 자택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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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겨울 한랭질환자 17명…지난해보다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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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0 08:12:56
- 수정2025-03-10 09:03:35

지난 겨울 경남에서 동상 등 한랭질환에 걸려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1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의 한랭질환자는 17명으로 1년 전보다 8명 줄었습니다.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는 1명으로, 지난달 5일 양산의 80대 남성이 자택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의 한랭질환자는 17명으로 1년 전보다 8명 줄었습니다.
한랭질환 추정 사망자는 1명으로, 지난달 5일 양산의 80대 남성이 자택에서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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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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