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포항시, 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요청 외
입력 2025.03.12 (19:24)
수정 2025.03.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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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치가 시작된 가운데 포항시가 포항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중앙 정부에 재차 요청했습니다.
포항시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기업체들이 운영자금과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담은 철강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에도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 활동 시작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이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출범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반성장 지원단은 평균 25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포스코 직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40건의 신규 과제를 통해 관계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혁신 등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면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주시 내년도 국비 목표 8천662억 원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8천6백억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전체 목표 사업 170여 건 가운데 예술창작소 건립 52억 원과 국립 산림과학관 조성 30억 원, 경북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43억 원 등 신규 사업 45건이 포함됐습니다.
경주시는 국비 확보 사전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 심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영덕군, 이주 청년과 현장 간담회
영덕군이 영덕으로 이주해 온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지역 특산물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정책 지원을 요청했고, 영덕군은 의견을 반영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영덕에는 이웃사촌 마을 등 청년 이주 지원 사업을 통해 30여 명의 청년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기업체들이 운영자금과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담은 철강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에도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 활동 시작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이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출범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반성장 지원단은 평균 25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포스코 직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40건의 신규 과제를 통해 관계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혁신 등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면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주시 내년도 국비 목표 8천662억 원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8천6백억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전체 목표 사업 170여 건 가운데 예술창작소 건립 52억 원과 국립 산림과학관 조성 30억 원, 경북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43억 원 등 신규 사업 45건이 포함됐습니다.
경주시는 국비 확보 사전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 심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영덕군, 이주 청년과 현장 간담회
영덕군이 영덕으로 이주해 온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지역 특산물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정책 지원을 요청했고, 영덕군은 의견을 반영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영덕에는 이웃사촌 마을 등 청년 이주 지원 사업을 통해 30여 명의 청년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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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포항] 포항시, 산업 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요청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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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12 20:01:08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치가 시작된 가운데 포항시가 포항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중앙 정부에 재차 요청했습니다.
포항시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기업체들이 운영자금과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담은 철강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에도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 활동 시작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이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출범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반성장 지원단은 평균 25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포스코 직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40건의 신규 과제를 통해 관계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혁신 등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면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주시 내년도 국비 목표 8천662억 원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8천6백억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전체 목표 사업 170여 건 가운데 예술창작소 건립 52억 원과 국립 산림과학관 조성 30억 원, 경북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43억 원 등 신규 사업 45건이 포함됐습니다.
경주시는 국비 확보 사전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 심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영덕군, 이주 청년과 현장 간담회
영덕군이 영덕으로 이주해 온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지역 특산물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정책 지원을 요청했고, 영덕군은 의견을 반영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영덕에는 이웃사촌 마을 등 청년 이주 지원 사업을 통해 30여 명의 청년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기업체들이 운영자금과 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포항시는 또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담은 철강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에도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 활동 시작
포스코 동반성장 지원단이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출범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반성장 지원단은 평균 25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포스코 직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40건의 신규 과제를 통해 관계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혁신 등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이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면서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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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8천6백억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전체 목표 사업 170여 건 가운데 예술창작소 건립 52억 원과 국립 산림과학관 조성 30억 원, 경북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43억 원 등 신규 사업 45건이 포함됐습니다.
경주시는 국비 확보 사전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와 재정투자 심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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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지역 특산물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며 정책 지원을 요청했고, 영덕군은 의견을 반영해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영덕에는 이웃사촌 마을 등 청년 이주 지원 사업을 통해 30여 명의 청년이 정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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