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윤 구속취소에 즉시항고 포기 입장 변함 없어”
입력 2025.03.13 (19:10)
수정 2025.03.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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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불복하지 않기로 한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검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구속취소 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는 검찰의 업무 범위에 속하고,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어제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검찰이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 판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검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구속취소 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는 검찰의 업무 범위에 속하고,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어제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검찰이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 판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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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윤 구속취소에 즉시항고 포기 입장 변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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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3 19:10:20
- 수정2025-03-13 19:45:37

검찰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불복하지 않기로 한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검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구속취소 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는 검찰의 업무 범위에 속하고,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어제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검찰이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 판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검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구속취소 결정에 대한 불복 여부는 검찰의 업무 범위에 속하고,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은 어제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검찰이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심 판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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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국 기자 spianat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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