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얽힘으로 해양 동물 피해 증가세”
입력 2025.03.14 (08:10)
수정 2025.03.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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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안에서 해양쓰레기 얽힘으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지난 20년 동안 바다거북류와 어류 등 우리 연안 해양동물 77종에서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가 428건 발생했고, 해마다 증가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닷새는 낚싯줄과 바늘로 인한 피해가, 바다거북과 돌고래는 폐어구 얽힘 피해가 컸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지난 20년 동안 바다거북류와 어류 등 우리 연안 해양동물 77종에서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가 428건 발생했고, 해마다 증가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닷새는 낚싯줄과 바늘로 인한 피해가, 바다거북과 돌고래는 폐어구 얽힘 피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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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얽힘으로 해양 동물 피해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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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4 08:10:31
- 수정2025-03-14 09:11:03

우리나라 연안에서 해양쓰레기 얽힘으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지난 20년 동안 바다거북류와 어류 등 우리 연안 해양동물 77종에서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가 428건 발생했고, 해마다 증가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닷새는 낚싯줄과 바늘로 인한 피해가, 바다거북과 돌고래는 폐어구 얽힘 피해가 컸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지난 20년 동안 바다거북류와 어류 등 우리 연안 해양동물 77종에서 해양쓰레기 얽힘 피해가 428건 발생했고, 해마다 증가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닷새는 낚싯줄과 바늘로 인한 피해가, 바다거북과 돌고래는 폐어구 얽힘 피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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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아 기자 j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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