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시설관리공단 출범…“재정 부담” 반발
입력 2025.03.14 (21:54)
수정 2025.03.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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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시설관리공단이 내년 1월 출범합니다.
동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등 4개 사업을 담당하고, 북항재개발 사업지 도로 관리 등을 추가로 맡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부산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동구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해 재정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공단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동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등 4개 사업을 담당하고, 북항재개발 사업지 도로 관리 등을 추가로 맡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부산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동구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해 재정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공단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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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시설관리공단 출범…“재정 부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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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4 21:54:44
- 수정2025-03-14 22:08:44

부산 동구시설관리공단이 내년 1월 출범합니다.
동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등 4개 사업을 담당하고, 북항재개발 사업지 도로 관리 등을 추가로 맡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부산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동구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해 재정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공단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동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등 4개 사업을 담당하고, 북항재개발 사업지 도로 관리 등을 추가로 맡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부산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동구 재정자립도가 12%에 불과해 재정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공단 설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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