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무릉도원면 군도 2호선 낙석…통행 재개
입력 2025.03.14 (22:07)
수정 2025.03.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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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8시쯤 영월군 무릉도원면 군도 2호선 도원~운학 구간에 낙석이 떨어져,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영월군은 덤프와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해 낙석 제거 작업을 벌여, 6시간여 만인 오늘(14일) 오후 2시 40분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영월군은 낙석 원인을 조사하는 등 해빙기 도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덤프와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해 낙석 제거 작업을 벌여, 6시간여 만인 오늘(14일) 오후 2시 40분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영월군은 낙석 원인을 조사하는 등 해빙기 도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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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 무릉도원면 군도 2호선 낙석…통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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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4 22:07:32
- 수정2025-03-14 22:12:28

오늘(14일) 오전 8시쯤 영월군 무릉도원면 군도 2호선 도원~운학 구간에 낙석이 떨어져,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영월군은 덤프와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해 낙석 제거 작업을 벌여, 6시간여 만인 오늘(14일) 오후 2시 40분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영월군은 낙석 원인을 조사하는 등 해빙기 도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덤프와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해 낙석 제거 작업을 벌여, 6시간여 만인 오늘(14일) 오후 2시 40분쯤 차량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영월군은 낙석 원인을 조사하는 등 해빙기 도로 안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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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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