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운동연합 “도시 확장 공사로 가로수 무차별 벌목”
입력 2025.03.17 (08:20)
수정 2025.03.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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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단체가 도로확장공사 시 가로수 벌목을 감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동구청과 조선대학교사거리 도로확장공사에서 30년 넘은 가로수 43그루가 베어졌다"면서 "벌목이 아닌 이식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적절히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로수 제거 및 교체와 관련된 행정 절차에 대한 검토 및 향후 개선 방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동구청과 조선대학교사거리 도로확장공사에서 30년 넘은 가로수 43그루가 베어졌다"면서 "벌목이 아닌 이식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적절히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로수 제거 및 교체와 관련된 행정 절차에 대한 검토 및 향후 개선 방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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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환경운동연합 “도시 확장 공사로 가로수 무차별 벌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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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7 08:20:56
- 수정2025-03-17 09:22:20

환경 단체가 도로확장공사 시 가로수 벌목을 감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동구청과 조선대학교사거리 도로확장공사에서 30년 넘은 가로수 43그루가 베어졌다"면서 "벌목이 아닌 이식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적절히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로수 제거 및 교체와 관련된 행정 절차에 대한 검토 및 향후 개선 방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동구청과 조선대학교사거리 도로확장공사에서 30년 넘은 가로수 43그루가 베어졌다"면서 "벌목이 아닌 이식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적절히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로수 제거 및 교체와 관련된 행정 절차에 대한 검토 및 향후 개선 방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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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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