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이창수 지검장 뭉갤 가능성”
입력 2025.03.17 (19:28)
수정 2025.03.17 (19: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탄핵소추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를 제대로 수사할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이창수 지검장 뭉갤 가능성”
-
- 입력 2025-03-17 19:28:23
- 수정2025-03-17 19:39:02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탄핵소추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를 제대로 수사할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
-
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이예린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