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이창수 지검장 뭉갤 가능성”

입력 2025.03.17 (19:28) 수정 2025.03.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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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탄핵소추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를 제대로 수사할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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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이창수 지검장 뭉갤 가능성”
    • 입력 2025-03-17 19:28:23
    • 수정2025-03-17 19:39:02
    뉴스7(창원)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탄핵소추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를 제대로 수사할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창수 중앙지검장은 김건희 여사를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윤상현 의원 등을 모두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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