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앱 통해 수천만 원 뜯은 여성 구속
입력 2025.03.17 (19:39)
수정 2025.03.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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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는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에서 만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소개팅 앱에 가짜 프로필 사진을 올려 40대 남성에게 접근한 뒤 생활비 명목으로 넉달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제할 것 처럼 접근해 금전을 요구할 경우 사기 범죄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소개팅 앱에 가짜 프로필 사진을 올려 40대 남성에게 접근한 뒤 생활비 명목으로 넉달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제할 것 처럼 접근해 금전을 요구할 경우 사기 범죄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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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팅앱 통해 수천만 원 뜯은 여성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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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7 19:39:22
- 수정2025-03-17 19:45:14

대구서부경찰서는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에서 만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소개팅 앱에 가짜 프로필 사진을 올려 40대 남성에게 접근한 뒤 생활비 명목으로 넉달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제할 것 처럼 접근해 금전을 요구할 경우 사기 범죄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소개팅 앱에 가짜 프로필 사진을 올려 40대 남성에게 접근한 뒤 생활비 명목으로 넉달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제할 것 처럼 접근해 금전을 요구할 경우 사기 범죄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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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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