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지사 선심성 예산 삭감해야”
입력 2025.03.18 (21:42)
수정 2025.03.18 (22:0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에 도의 선심성 예산을 삭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충북시민단체 “지사 선심성 예산 삭감해야”
-
- 입력 2025-03-18 21:42:17
- 수정2025-03-18 22:06:00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에 도의 선심성 예산을 삭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정진규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