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지사 선심성 예산 삭감해야”

입력 2025.03.18 (21:42) 수정 2025.03.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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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에 도의 선심성 예산을 삭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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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시민단체 “지사 선심성 예산 삭감해야”
    • 입력 2025-03-18 21:42:17
    • 수정2025-03-18 22:06:00
    뉴스9(청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에 도의 선심성 예산을 삭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에 시급한 민생 사업 대신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일하는 밥퍼 사업 등 김영환 지사의 선심성 사업 예산이 대거 포함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내일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에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해 충청북도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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