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발사체 기술 유출 의혹 항우연 압수수색

입력 2025.03.19 (21:38) 수정 2025.03.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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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연구원의 발사체 핵심 기술 유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연구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전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 항우연 본원 발사체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 A 씨의 사무 공간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 항우연 전·현직 연구원 3명은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항우연은 지난해 11월, 내부 메일에 있던 대용량 자료가 외부로 반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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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발사체 기술 유출 의혹 항우연 압수수색
    • 입력 2025-03-19 21:38:48
    • 수정2025-03-19 21:41:28
    뉴스9(대전)
항공우주연구원의 발사체 핵심 기술 유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연구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전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 항우연 본원 발사체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 A 씨의 사무 공간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 항우연 전·현직 연구원 3명은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항우연은 지난해 11월, 내부 메일에 있던 대용량 자료가 외부로 반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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