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망
입력 2025.03.19 (21:43)
수정 2025.03.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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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담은 제주 4·3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제주 4·3 기록물에 대해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4·3기록물은 만 4천여 건으로 재심 청구의 유일한 자료인 4·3 당시 수형인 명부를 비롯해 도의회 4·3 피해신고서, 진상규명과 화해기록 등 4·3 이후 도민들이 뼈아픈 역사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긴 기록물 등입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제주 4·3 기록물에 대해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4·3기록물은 만 4천여 건으로 재심 청구의 유일한 자료인 4·3 당시 수형인 명부를 비롯해 도의회 4·3 피해신고서, 진상규명과 화해기록 등 4·3 이후 도민들이 뼈아픈 역사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긴 기록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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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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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9 21:43:22
- 수정2025-03-19 21:58:00

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담은 제주 4·3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제주 4·3 기록물에 대해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4·3기록물은 만 4천여 건으로 재심 청구의 유일한 자료인 4·3 당시 수형인 명부를 비롯해 도의회 4·3 피해신고서, 진상규명과 화해기록 등 4·3 이후 도민들이 뼈아픈 역사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긴 기록물 등입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제주 4·3 기록물에 대해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번에 등재를 추진하는 4·3기록물은 만 4천여 건으로 재심 청구의 유일한 자료인 4·3 당시 수형인 명부를 비롯해 도의회 4·3 피해신고서, 진상규명과 화해기록 등 4·3 이후 도민들이 뼈아픈 역사를 극복해 가는 과정이 담긴 기록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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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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