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압수수색…이상호 회장 ‘횡령 의혹’
입력 2025.03.20 (12:11)
수정 2025.03.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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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의 횡령 의혹 고발장을 접수해 강제수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우리들병원 본원과 서울 강서구의 서울김포공항점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호 회장은 2020년 12월부터 약 3년 반 동안 관계사 법인카드를 5억 원가량 사적 유용하고, 컨설팅 명목으로 약 24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우리들병원 본원과 서울 강서구의 서울김포공항점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호 회장은 2020년 12월부터 약 3년 반 동안 관계사 법인카드를 5억 원가량 사적 유용하고, 컨설팅 명목으로 약 24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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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병원 압수수색…이상호 회장 ‘횡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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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12:11:56
- 수정2025-03-20 12:19:30

경찰이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의 횡령 의혹 고발장을 접수해 강제수사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우리들병원 본원과 서울 강서구의 서울김포공항점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호 회장은 2020년 12월부터 약 3년 반 동안 관계사 법인카드를 5억 원가량 사적 유용하고, 컨설팅 명목으로 약 24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우리들병원 본원과 서울 강서구의 서울김포공항점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호 회장은 2020년 12월부터 약 3년 반 동안 관계사 법인카드를 5억 원가량 사적 유용하고, 컨설팅 명목으로 약 24억 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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