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울산 건설업 중대 재해 대책 마련
입력 2025.03.20 (23:33)
수정 2025.03.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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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역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를 줄이기 위해 산업안전 감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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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울산 건설업 중대 재해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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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23:33:31
- 수정2025-03-21 00:05:22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역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를 줄이기 위해 산업안전 감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노동부는 현장 안전관리자와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한 장비를 다룰 때 적용할 작업계획서 등을 제공해 노사 모두 점검하도록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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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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