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주연 드라마 ‘넉오프’ 공개 보류…“추후 공개 시기 등 결정된 바 없어”

입력 2025.03.21 (14:54) 수정 2025.03.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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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의 공개가 일단 보류됐습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관계자는 오늘(21일) KBS와의 통화에서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언제 공개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보류됐다는 것 외에는 결정된 게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초 '넉오프'는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넉오프' 공개 일정이 연기되는 것은 물론 아예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남자 김성준이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 이후 선보이는
새 작품입니다.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주연 배우인 김수현과 조보아가 언론에 '넉오프'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수현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도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6화를 결방한다고 고지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월트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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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3-21 14:54:44
    • 수정2025-03-21 15:26:45
    문화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의 공개가 일단 보류됐습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관계자는 오늘(21일) KBS와의 통화에서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언제 공개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보류됐다는 것 외에는 결정된 게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초 '넉오프'는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넉오프' 공개 일정이 연기되는 것은 물론 아예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남자 김성준이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 이후 선보이는
새 작품입니다.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주연 배우인 김수현과 조보아가 언론에 '넉오프'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수현이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도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6화를 결방한다고 고지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월트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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