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초평동 공장 수소탱크 폭발해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25.03.21 (22:00)
수정 2025.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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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정오쯤 경기 의왕시 초평동의 한 공장에서 발전기 시운전 중 수소탱크가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5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약 3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전기 시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소를 생성해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테스트하던 중 미상의 이유로 수소탱크가 폭발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의왕소방서 제공]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5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약 3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전기 시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소를 생성해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테스트하던 중 미상의 이유로 수소탱크가 폭발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의왕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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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의왕시 초평동 공장 수소탱크 폭발해 불…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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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1 22:00:04
- 수정2025-03-21 22:16:03

오늘(21일) 정오쯤 경기 의왕시 초평동의 한 공장에서 발전기 시운전 중 수소탱크가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5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약 3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전기 시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소를 생성해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테스트하던 중 미상의 이유로 수소탱크가 폭발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의왕소방서 제공]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11시 5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 추산 약 3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전기 시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소를 생성해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테스트하던 중 미상의 이유로 수소탱크가 폭발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의왕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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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기자 veter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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