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 야산서 불…헬기 5대 투입해 진화 중

입력 2025.03.22 (16:23) 수정 2025.03.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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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강천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5대와 인원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불이 나자, 여주시청은 "산불이 확산 중이니 강천면 마감산, 보검산 등산객은 신속히 하산해 안전지대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밖에 경기 동두천시와 경기 연천군에서도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충청·호남·영남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 위기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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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여주 야산서 불…헬기 5대 투입해 진화 중
    • 입력 2025-03-22 16:23:23
    • 수정2025-03-22 17:43:37
    사회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기 여주시 강천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헬기 5대와 인원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불이 나자, 여주시청은 "산불이 확산 중이니 강천면 마감산, 보검산 등산객은 신속히 하산해 안전지대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이밖에 경기 동두천시와 경기 연천군에서도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오늘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충청·호남·영남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 위기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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